| |
 |
|
| ▲ 송갑석 예비후보 |
송갑석 서구갑 예비후보는 “시민선거인단에 대한 높은 열기는 정치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이 표출된 것”이라며 “시민들이 스마트폰과 SNS서비스를 통해 정치혁신을 고대하는 만큼 새로운 인물이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갑석 후보는 "20~30대가 시민선거인단에 많은 청년들이 참여했다는 사실은 민주통합당의 기반이 그만큼 확산됐다는 방증이다"며 "수도권(59%)에 이어 호남(22%)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던 만큼 이를 이어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송 후보는 “시민선거인단의 돌풍은 시민주권시대의 첫 걸음”이라며 “특히 이 지역 시민들의 높은 참여와 변화의 열망을 반영하기 위해서는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의 경선에도 시민선거인단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