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서구, 당뇨질환자 발 관리 교육‘호응’지난 11일과 18일 당뇨질환자 40여명 대상으로 건강한 발 관리 교육 실시
노복순 기자  |  noubs200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22  10:41: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발 마사지를 하고 있다.

광주 서구(구청장 김종식)가 지난 11일과 18일 2회에 걸쳐 상무금호보건지소에서 ‘당뇨질환자와 함께하는 건강한 발 관리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에는 서구 보건소와 상무금호보건지소에 등록된 당뇨질환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고영숙 발 관리 전문강사를 초청해 ‘당뇨질환자의 건강한 발 관리법’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발 운동법 및 마사지를 직접 따라해 봄으로써 그로 인해 좋아지는 신체의 부위를 알아가는 실습 교육도 병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모(여⋅60세)씨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발 관리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고, 이런 기회를 통해 건강정보도 공유할 수 있어 기뻤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당뇨는 합병증이 무서운 질환으로 신장, 눈, 발 등에 잘 발생하고, 특히 발에 상처가 생기면 잘 아물지 않고 상태가 악화돼 궤양이나 조직궤사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구는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질환자 및 전단계 대상자에게 연중 무료 만성질환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상무금호보건지소 만성질환팀(☎350-4173)로 문의하면 된다.

 

   
▲ 노복순 기자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노복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