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신흥동,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방안 모색주민사랑방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들과 간담회 마련...발전방안 강구
이종택 기자  |  dlwhdxo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22  16:04: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흥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공삼)가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신흥동은 지난 12일 주민사랑방 프로그램 강사 8명, 수강생 대표 8명,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담당직원 등 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활성화방안을 논의 한 것.

이날 간담회는 지난 3월 자생조직원 60명, 프로그램수강생 144명 등 총204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만족도 및 신규프로그램 선호도 등에 대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상호간의 의견을 나누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8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추진하고 있는 이동국악교실과 웃음치료교실 그리고 지역을 가꾸는 입암산 지킴이 봉사활동은 지역민들의 평생학습 제공과 삶의 활력을 주고 지역의 청결한 이미지를 가꾸는 신흥동의 이색 자치프로그램이라는데 의견을 모았다.

향후 발전방안으로는 자생조직원들과 프로그램 수강생들간의 「1:1 멘토링」제도를 운영하여 수강생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시로 청취함으로써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자고 합의했다.

또 각 8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은 월1회 관내 장미의 거리, 공원 및 광장을 대상으로 청결활동을 펼쳐 깨끗한 신흥동 만들기에 앞장서자고 입을 모았다.

고공삼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주민자치 역량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이종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