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국회의원․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여수 현안사업 논의 활발19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이순신대교 운영 등 논의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22  16:21: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가 국회의원과 도의원을 초청 지역 현안사업을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19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승용, 김성곤 국회의원과 이광일, 송대수 전남도의원 등 22명이 참석해 국립 화상전문 산재병원건립과 이순신대교 국도승격 및 지정국도 지정, 해양수산과학관 이관문제, 해양경계분쟁 해소방안 등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주승용 국회의원은 정권 교체시기에 박람회장 사후활용이 표류하게 된데 우려를 표명하면서 “국․도비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국비를 확보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 이순신대교 운영비와 관련해서는 “국비의 지원을 받아서 원만히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참석한 국회의원과 도의원들에게 신북항, 한려대교, 여수항 친수시설 등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도비 건의사업에 대해 발표하며, 예산 확보 지원을 요청했다.

김충석 여수시장은 “지역의 현안인 인구유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각종 사업과 시책에 도 차원에서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주택보급률이 높다고 하나 노후주택이 많고 공가가 많으므로 아파트나 주택이 건립될 수 있도록 지원바라며, 내년 예산에 여수시 사업들이 많이 반영되도록 자주 기회를 마련해 관련 사업들을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