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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메신저 환경운동가인 미야타 유지(29세, 일본)가 지난 19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평화로의 길’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미야타 유지는 이날 환경운동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와 자신의 경험에 대해 소개하며 평화와 환경보호에 대해 아이들에게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강연은 기후보호주간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전라선 옛 철길 푸른길 조성 시민토론회에 앞서 30분 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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