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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100세 시대 활기찬 노후 보장, 안정적 사회활동 지원
신진혁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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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0.18  00: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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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17일 광양읍 상록회관(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광양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회장 김종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정인화 광양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기관 단체장, 어르신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위안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  광양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노인의 날(10월 2일)과 경로의 달(10월)을 맞이해 나라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공자 표창에는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시민과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어르신을 발굴해 총 19명(전라남도지사 2명, 광양시장 13명, 대한노인회 중앙회장 1명, 도 연합회장 1명, 광양시지회장 2명)이 수상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어르신들이 평생을 바쳐 이룬 결실을 지금 세대가 누리고 있다”며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께서 지금까지 쌓아 오신 지혜와 연륜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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