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남도, 신안서 ‘대한민국 문화의 달’ 개막산다이·104대 피아노콘서트·김밥페스타·비보잉 등 다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0.22  18:26: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피아노의 섬’ 신안 자은도에서 섬 사람들의 독특한 축제문화인 ‘산다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대한민국 문화 축제가 시작됐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와 신안군 공동 주최로 21일 자은도 뮤지엄파크에서 2023 대한민국 문화의 달 개막식이 열려,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

1972년 문화의 달이 지정된 이래 육지를 벗어나 섬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유인촌 문체부 장관, 김영록 전남도지사, 서삼석 국회의원, 박우량 신안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 산다이, 104대의 피아노 콘서트, 김밥페스타, 비보잉 공연 등이 펼쳐졌다.

김영록 지사는 개막식에서 “전남은 예로부터 고려청자, 판소리, 남종화 등 찬란한 문화예술을 꽃 피운 예향”이라며 “특히 신안은 산다이를 비롯한 섬 고유의 문화를 이어온 문화 다양성의 보고”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남도는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예술자원에 세계적 해양관광자원을 엮어 전남 문화예술관광 융성시대를 활짝 열겠다”며 “전남 곳곳의 하늘, 땅, 바닷길을 이어 더 많은 분이 전남을 편히 찾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 대한민국 문화의 달 기념행사는 ‘섬, 대한민국 문화다양성의 보고- 1004섬 예술로 날다’를 주제로 22일까지 신안 자은도 일대에서 열린다. 섬 고유의 문화를 알리는 콘텐츠와 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준비됐다.

주 행사장인 뮤지엄파크에서는 104대의 피아노가 모여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선사하고, 세계 섬문화 다양성 포럼, 제임스 터렐 강연회, 신안의 미식, 나도 1004 피아니스트, 비보잉 배틀 등으로 신안의 멋과 맛을 알린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