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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언론연합 여성풋살팀 '수호천사' |
지난 21일 이노비즈협회 광주전남지회(회장 김용구)와 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연합회(회장 원충국),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회장 김명술), 뉴비전2030(회장 오방용), 헤럴드경제 호남취재본부(본부장 황성철)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2회 광주전남 여성 한마음 풋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광주전남 소상공인과 여성, 중소벤처기업인 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여성부 6개팀 JK, 로얄유니콘스W, 민주언론연합 수호천사, 아론FC, 광주프리스타일, 무안이 참가했다. 남자부는 비온시노베이터, FC로얄유니콘스, 한국전자기술원,광주테크노파크, 광주AI협의회, 광주전남기자협회,국림광주과학관이 출전해 실력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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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부 우승팀 민주언론연합 '수호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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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부 우승팀 비온시이노베이터 |
예선과 본선을 거쳐 남녀리그 토너먼트로 치러진 이날 대회에서는 여성부는 민주언론연합 '수호천사’가 첫 출전에 우승컵을 안아 기염을 토했다. 남성부는 ‘비온시이너베이터’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첫 출전해 우승컵을 안은 민주언론연합 여성풋살팀 '수호천사'는 뉴스그룹NGTV 신정욱 대표가 단장을 맡아 1달여간 고된 훈련을 거쳤다. 이들은 신생팀 답지 않게 파이팅 넘치는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관중과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여성부 우승을 차지한 민주언론연합의 '수호천사' 단장이자 뉴스그룹NGTV 신정욱 대표는 매 경기 마다 고군분투하는 선수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승의 영광을 안을수 있었다며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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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언론연합 여성풋살팀 '수호천사' 단장인 뉴스그룹NGTV 신정욱 대표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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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갑석 의원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민주언론연합 여성풋살팀 '수호천사' |
이번 대회는 500여명이 참여해 자영업자와 중소벤처기업 성공을 위한 응원 메시지 담아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대회 성공을 위해 담양군과 남구청, 광산구청을 비롯해 여러 공기업 및 벤처기업들이 후원에 나서 관심을 반영했다.
한편 내년도 총선을 앞두고 현역의원과 입지자들 다수가 방문했다. 송갑석, 윤영덕, 조오섭, 양향자, 이용빈 의원과, 노형욱(전 국토교통부장관) 박균택(전 광주고검장), 양부남(전 부산고검장), 안도걸(전 기획재정부 차관), 노남수(전국혁신위원장), 최지현(전 청와대행정관) 등이 방문해 적극적인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이날 우승상금과 후원물품들은 연말 소외계층 연탄나눔 봉사와 고향사랑기부, 소외계층 돕기 등에 기부된다. 이날 요즘 '골때녀' 여성풋살이 전국적으로 이슈, 붐이 일어나고 있는가운데 광주광역시 여성풋살 활성화에 참여하신 각 국회의원들과 관계자분들이 적극적인 지원과 후원을 약속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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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언론연합 여성풋살팀 '수호천사'와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노형욱 전 국토교통부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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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균택 전 고검장과 민주언론연합 여성풋살팀 '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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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빈 의원이 민주언론연합 여성풋살팀 '수호천사'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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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오섭 의원이 민주언론연합 여성풋살팀 '수호천사' 창단을 축하 해주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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