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의회, 제294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주요안건 심의, 의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0.24  01:27: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의회(의장 김보미)가 10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제29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특별회계 존속기한 연장을 위한 강진군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  제294회 임시회 개회

임시회는 2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제294회 강진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휴회의 건등을 의결했다.

24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를 열어 의원발의 ▲강진군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조례안 등 9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강진군 푸소체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1건을 포함한 총 20건의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종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고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김보미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강진군청 소속 사이클 선수(신동인 선수)가 은메달 1개와 동매달 1개를 획득했다. 앞으로도 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로 군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또한 “이번 임시회는 민생과 직결된 조례안 처리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철저한 검토와 협의를 통하여, 모든 안건이 소홀히 다루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