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산단공장장협의회, 문화도시 조성 ‘맞손’‘1사 1문화예술 사업’ 추진 등 협력체계 구축…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에 힘 실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0.25  03:37: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23년 문체부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에 도전하는 여수시가 지난 23일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여수시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산업도시 여수를 대표하는 관계기관과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 공모를 위한 지역연대를 강화코자 함이다.

   
   ▲  2023년 문체부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에 도전하는 여수시가 지난 23일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양 기관은 산단 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1사 1문화예술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여수시는 지난 2019년부터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하는 문화도시에 여러 차례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선정되지 못했다.

이에 시는 그간의 추진경험과 분석을 바탕으로 심기일전해 오는 11월 접수 예정인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 지자체 공모에 재도전한다.

아름다운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버스킹 등의 거리문화공연을 꾸준히 펼치는 낭만의 도시이자 여수음악제, 마칭페스티벌, 재즈페스티벌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연중 선보이는 공연의 도시로서의 강점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또, 시립미술관, 시립박물관, 전남시청자미디어센터 등 다양한 문화시설 기반 조성과 특히 오는 2025년 문화예술재단을 설립․운영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문화사업 추진 거버넌스 확립을 위해 힘을 쏟고 있음을 적극 내세울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여수는 국가산단이 있는 산업도시로 기업과 연대해 문화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저력을 갖춘 도시”라며 “이번 협약 체결이 대한민국 문화도시 여수 지정에 힘을 실어 남해안의 문화연대와 협력을 이룰 수 있는 문화거점도시 여수로 도약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