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제16차 다산 콜로키움 및 헌정 음악회 "광주정신, 다산 정약용의 과학사상으로 말하다"2023년 11월 2일 (목) 오후 3~6시 빛고을 시민문화관 빛고을 아트스페이스 5층 소극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0.27  00:48: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사)다산정약용문화교육원(이사장 정기환)은 빛고을 시민문화관 아트스페이스 소극장에서 홍익-동학-독립-민주화로 이어지는 광주정신 *다산 정약용의 과학사상으로 살피는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11월 2일(목)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2023 제16차 다산 콜로키움 및 헌정 음악회' 행사는 (광주시 남구 천변좌로 338번길7 )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열린다.

     
 

이날 콜로키움에서는 (사)다산정약용문화교육원 정기환 이사장의 기조사에 이어 다산과학사상연구회 강동완 회장(전 조선대학교 총장)이 발제하고 광주매일신문 편집국장을 역임한 오성수 광주매일신문 이사가 토론자로 나선다.

헌정 음악회는 마재풍경가. 다산 호타령 등 양은희 명창의 판소리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주요 토론 내용은 동학에서 5.18로 이어진 광주정신, 다산 정약용의 개혁적,실학적 사유, 특히 과학적 사유와 결합시켜 광주 도시의 과학, 산업, 경제, 문화로 승화시켜 광주의 글로컬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다산학에서의 다양한 미래 주제를 토론할 예정이다.

한편, 콜로키움 (colloquium)이란 “발표자가 발표를 한 이후 참여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조율해 나가는 토론 방식을 말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