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가을이 제철인 낙지를 주제로 한 2023 무안갯벌낙지축제가 무안읍 뻘낙지거리 및 중앙로 일원에서 27일 김산 무안군수의 개막선언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2023 무안갯벌낙지 축제는 무안낙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위축된 수산물 소비심리를 극복해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개최하게 됐다.
| |
 |
|
| ▲ 낙지 시식 퍼포먼스(왼쪽부터 정옥금 여사(서삼석 국회의원 사모님), 김산 무안군수, 김경현 무안군의회의장) |
축제기간 중에 커뮤니티쇼 낙지잡기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군민가요제를 시작으로 28일 축하공연에는 홍경민, 김현정, 무안군 홍보 대사인 농수로 등이 출연하여 축제장 분위기는 한층 더 무르익었다.
또한 남도음식거리 방문의달 행사장에서는 28일 유명요리장인 여경래 요리장을 초청하여 낙지와 집밥을 주제로 한 집밥낙지선생 토크쇼와 무안만이 가지는 특색있는 낙지요리 시식행사도 병행 개최되어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김산 군수는 “낙지는 자산어보(1814년)에 ‘쇠약해진 소에게 낙지 서너 마리를 먹이면 곧 건실해진다’라고 기록할 만큼 원기회복에 뛰어나고 단백질과 칼슘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영양식품으로, 2023 무안갯벌낙지 축제장으로 방문하시어 무안낙지의 참맛을 즐기고 이 가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
 |
|
| ▲ 무안갯벌낙지 시식퍼포먼스 단체사진 |
| |
 |
|
| ▲ 무안갯벌낙지축제 갯벌낙지 일등고을 무안군 선포식 |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