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남원시, ‘복합형공공도서관’새로운 명칭 공모 !!남원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10월 31일 ~ 11월 13일)
이정열 기자  |  leee8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0.31  20:02: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남원시는 2024년 4월 준공 예정인 복합형 공공도서관의 새 명칭을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복합형공공도서관은 금동 343-8 일원, 연면적 2,163㎡(지하 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 진행 중이며, 남원시 대표도서관으로 지식·문화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누구나 자유로이 열람하고 휴식할 수 있는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이달 10월 31일부터 다음 달 11월 13일(18시)까지 남원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내용은 △남원시 대표도서관의 상징성과 도서관 이미지를 표현하는 명칭, △도서관의 공식 명칭으로 적합하며 부르기 쉽고 특색있는 명칭으로, 명칭에 ‘도서관’이 꼭 포함되어야 한다.

   
   ▲  남원시, 복합형공공도서관(가칭) 새로운 명칭 공모 포스터

신청 방법은 남원시청(https://www.namwon.go.kr) 홈페이지 - 소통과 참여 – 시정 소식 –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hdr27@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안된 명칭들은 상징성, 독창성, 적합성, 대중성의 4가지 심사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총 3건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결과는 오는 12월 15일(예정) 시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당선작에 대한 부상으로 최우수자(1명)에게는 50만원, 우수자(2명)에게는 각 20만원의 지역화폐가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남원시청 도서관운영팀(☎063-620-6194)로 문의하면 된다.

지양근 교육체육과장은 “소통과 배움, 열린 지식문화 공간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남원시 복합형공공도서관의 새 명칭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이정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