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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제42회 유엔 세계평화의 날' 기념 총회에서 호남클럽 박동균 전 회장을 부총재로 임명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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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04  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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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동균 밝은사회 호남클럽 전 회장이 부총재로 임명되어 단체축하 사진을 찍고 있다.

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는 3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열린 ‘제42회 유엔 세계평화의 날’ 기념 2023 밝은사회한국본부 총회에서 박동균 호남클럽 전 회장을 부총재로 임명 하였다.

   
   ▲  박동균 호남클럽 전 회장과 허종 한국본부 총재 김혜남 부총재와 기념사진

이 날 행사에 호남클럽 김보권 회장.장덕비 봉사부장 등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클럽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

   
   ▲  류진수 호남클럽 전 회장

허종 전 밝은사회한국본부 총재에 이어 새로이 선임된 서주환 총재는 경희대 조경학과 교수, 단과대학 학장, 한국조경학회 회장 그리고 대한환경조경단체총연합회 총재를 역임했다.

‘연대와 소통’을 슬로건으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및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 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 밝은사회한국본부 총재 이취임식, 마술, 태권도시범, 성악, 가요 등 다양한 축하 공연이 있었다.

   
   ▲  정수원 호남클럽 총무부장

밝은사회한국본부는 경희대 설립자인 고 조영식 박사가 1978년 설립한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 민간 단체로 유엔 세계평화의 날(9월21일) 제정에 크게 기여했다. 

   
   ▲  김보권 호남클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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