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3일 시청, 팔도 나주공장서 군·경·소방, 시민 200여명 참여 현장-본부 간 재난 안전통신망 활용, 실시간 연계 훈련 눈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06  02:00: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3일 시청사 이화실과 팔도 나주공장에서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정부 차원의 재난 대응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자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과 국민이 참여하는 훈련이다.

   
   ▲  윤병태 나주시장이 지난 3일 시청사 이화실에서 진행된 ‘2023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토론 훈련을 주재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팔도 나주공장서 가진 현장훈련 대응 장면을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실시간 영상으로 송출하고 토론훈련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5년부터 매년 행정안전부 총괄하에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올핸 예년과 다르게 기관별 3회로 나눠 실시했으며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200여곳에서 진행됐다.

나주시 주관으로 진행된 훈련은 팔도 나주공장 대형화재 발생을 가정해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10개 기관·단체와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시청사 이화실에서 진행된 토론훈련은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비롯해 실시간 훈련 상황에 따른 재난 현장 대응 방법 논의 및 조치를, 현장에선 민·관·군·경 협업 대응과 수습·복구 훈련이 이뤄졌다.

   
 

특히 현장훈련 대응 장면을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실시간 영상으로 송출하고 토론훈련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현장과 재난안전대책본부 간 상황 전파, 보고, 대응, 수습·복구훈련 등이 순차적으로 이뤄지며 실제 상황에 버금가는 훈련으로 평가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재난대응 훈련을 통해 우리 시와 각 기관의 역할을 숙지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미흡한 부분은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재난·사고 유형이 다양해져 예측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우리 시가 해야 하는 중요 책무 중 하나”라며 “내년에는 더 내실을 갖춘 훈련으로 재난 대응 역량향상과 우리 시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가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