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한숙경 전남도의원, 전남형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 방안 제시 !!외국인력 국내 자격취득 지원 및 적극적인 외국인 유학생 유치 강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08  01:51: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한숙경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순천7)이 지난 11월 2일 에너지산업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형 해상풍력 전문인력을 양성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정부는 지역별 산업현장 인력난 해소를 위해 우수 외국인력이 각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특화비자' 확대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지역마다 다른 산업·인구구조 특성으로 지역 제조업 등 주요 산업현장은 여전히 구인난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  한숙경 의원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해야

한숙경 의원은 “전남은 현장 맞춤형 직업교육을 위해 학교와 기업 실무현장을 오가며 교육을 받는 도제학교를 확대해야 한다”며, “전남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서는 저숙련 외국인력(E-9)을 숙련화해 장기근속을 지원하고, 숙련 기능인력(E-7)은 국내에서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전남을 찾는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 교육 후 기업에 취업해 지역에 정주까지 이르게 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전남도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은 “현재 양성하고 있는 전문인력 200명은 금년부터 순차적으로 착공하는 도내 해상풍력 산업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며, 추후 외국인력의 국내 정착을 위해 가족까지 입국할 수 있는 방안을 법무부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답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