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광양매화축제 교통난 해소방안 모색 !!6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매화축제 교통난 해소방안 최종보고회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08  03:32: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가 광양매화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최우선 선결 과제로 지목되고 있는 교통난 해소를 위한 교통 체계 개선 전략을 모색했다.

시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인화 광양시장을 비롯해 인근 지자체와 자문위원, 유관기관,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매화축제 교통난 해소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광양시, 광양매화축제 교통난 해소방안 최종보고회 개최

이날 보고회는 용역사로부터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반영한 추진 방향 및 계획 등을 보고 받은 후 의견 개진 및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됐다.

교통난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는 진·출입 체계 개선, 축제장 일원 셔틀버스 동선 변경, 주차장 운영 방안 개선 및 추가확보, 광역셔틀버스 운영, 축제장 일원 보행환경 개선, 하동군과 연계한 교통량 분산 등이 제시됐다.

장기적 방안으로는 섬진마을~도사주차장, 소학정주차장~섬진주차장 간 도로를 확장해 축제 기간 중 1개 차로를 버스전용차로로 운영하는 안이 나왔다.

   
 

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도출된 내용을 정리한 최종보고서를 바탕으로 내년도 축제에 반영하고 장기적 추진 방안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획기적 개선을 위한 발상의 전환을 총동원해 보았지만 고질적인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은 계속 고민해 나가야 할 것 같다”면서 “최종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시뮬레이션을 거쳐 내년도 광양매화축제에 반영하고 최악의 교통난을 피하고 최적의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