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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전) 김대중 정부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11월 11일(토) 오후 3시 30분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저서 ‘김명진의 진심정치’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김 전) 선임행정관의 저서 『김명진의 진심정치』는 정치현안에 대한 단상과 함께 어린시절, 정치입문 과정, 국회·청와대·여야정당 당대표·원내대표 비서실장 6번 역임 등 대한민국 정당정치사의 전무후무한 경력을 쌓았던 인생여정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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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진 전) 선임행정관 |
『김명진의 진심정치』에서 저자는 ‘“애민심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의 땀과 눈물을 닦아주는 손수건 역할을 하는 정치가 진심정치”라고 정의하고 “정치꾼의 기술정치가 아닌 진심정치로 무장한 유능한 정치로 칭찬받고 박수 받는 정치인의 길을 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중 대통령의 영원한 동반자였던 故 이희호 여사는 ‘남북화해 협력시대를 꽃 피우는데 큰 기여 하기를 기대한다’며 ‘그 길이 뉴 DJ로서 5.18정신과 김대중 정신을 계승하는 길’이라고 서거 전 격려의 말씀을 남겼다.
박지원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장은 ‘김대중 정부 청와대 시절 능력 있고 정무 감각이 탁월해서 단연 돋보였다’며 ‘당과 국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극찬하고 ‘DJ께 정치를 배워 내공 있고, 국회의원보다 국회를 더 잘 아는 김명진의 진심이 통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축하의 글을 보냈다.
출판기념회에는 권노갑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박지원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장 등 과거 김대중 대통령을 보좌했던 주역들이 대거 참석하고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또, 원순석 5·18기념재단 이사장, 김승원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광민회) 이사장, 정구선 전) 광주환경운동연합 의장을 비롯한 광주전남 김대중재단 대표단 등이 참석한다.
특히 광주서구의 주민, 양동시장 등 전통시장 상인대표, 기관·직능·사회·체육단체 집행부 등이 대거 참석할 계획이다.
김명진 전) 선임행정관은 22대 총선에 광주서구갑 국회의원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광주에서 출생하여 대성초/백운초·북성중·서석고·한국외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과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청와대와 대통령직 인수위, 여야 정당, 국회, 공기업 등 국정 전반을 두루 섭렵하고 당대표, 원내대표, 비서실장과 특보 등을 6차례 경험하면서 '국회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지난 6년간 광주 서구 민생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왔다. 매주 한 차례 이상 양동시장과 상무금요시장을 방문하면서 시장 점포, 상가 사장 이름과 인적사항까지 파악할 정도로 바닥 민심·민생에 밀착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1대 총선 이후에는 정치평론가로 방송 활동을 하면서 경험과 취재에 기반한 날카로운 분석과 촌철살인 해설로 호평받으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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