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뉴스현장
진도군, 2023년 정부 적극행정 경진대회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진도대파, 로코노미로 농촌과 기업간 상생의 길을 찾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10  03:03: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이 지난 8일(수)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3년 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문가 서류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온국민소통)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전국 지자체 및 공기관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  진도군, 2023년 정부 적극행정 경진대회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진도군은 ‘진도대파, 로코노미로 농촌과 기업간 상생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를 담은 진도대파버거를 응모했다.

맥도날드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진도대파버거는 진도 농가 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고 진도대파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에 기여했으며 기업의 가치 소비와 지역 농가 상생을 위한 로코노미의 모범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진도군의 이번 수상은 기초지자체 분야인 전북 완주군과 더불어 이례적인 성과로 호평을 받았고, 지난 8월에는 2023년 전라남도 주관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으로 진도대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했다.

진도군 농수산유통사업단 관계자는 “살기좋은 진도를 만들기 위해 지역 농어가에 힘이 되고자 노력한 결실을 얻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과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