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천일염팀”2013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재 정복을 향하여!!
신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23  10:56: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이세돌 선수를 다시 앞세운 신안천일염 바둑팀이 「2013 KB국민은행 바둑리그」재 정복을 위한 순항에 나섰다고 밝혔다.

신안천일염(감독 이상훈, 8단)팀은 지난 20일, 21일 서울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개막전에서 SK에너지에 3대2로 승리를 하였다. 2010년 우승, 2012년 준우승을 한 신안천일염팀은 주장 이세돌의 진두지휘 하에 일사불란한 경기력을 과시하며 개막전 1승을 올렸다.

2013바둑리그는 올해 최강전력을 갖춘 정관장, 지난해 우승팀인 한게임, 준우승팀인 신안천일염을 비롯한 넷마블등이 선두경쟁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바둑리그는 8개팀이 더블리그(14라운드) 총 56경기(280국)가 벌어지며, 최종 순위는 팀 전적 → 개인승수 → 승자승 → 동일 팀간 개인승수 → 상위 지명자 다승 순으로 가리게 된다.

신안군관계자는 “이제는 소금을 적게 먹되 좋은 소금, 신안천일염을 드실때”라면서 미네랄이 3배 많고 나트륨 함량이 10%이상 적은 「국민의소금 신안천일염」을 바둑리그를 통해 1천만명의 바둑 동호인 및 천일염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림으로써 국민 건강은 신안천일염이 책임진다는 것을 더욱 부각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둑리그는 매주 목~일요일 오후 7시부터 바둑TV를 통해 생중계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