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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숙경 전남도의원, 장애인 체육선수 취업에 지속적인 관심 주문 !!생활 안정 위한 일자리 연계 재차 강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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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14  00: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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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한숙경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순천7)이 최근 열린 관광체육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장애인 체육선수들의 도내 기업 및 공공기관 채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강조했다.

지난 8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이 6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전남 선수단은 당초 목표인 5위를 뛰어 넘어 3위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  한숙경 의원 관광체육국 행정사무감사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한숙경 의원은 “장애인 체육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며 걱정 없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남도가 장애인 체육선수 취업 연계에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한 바 있다.

이에 전남도는 올해 한국전력 KDN에 10명, 한국농어촌공사에 50명을 취업시킨 굵직한 성과를 냈으며, 한 의원은 “집행부의 노력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한 의원은 열악한 환경에서 운동하는 장애인 체육선수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일자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이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한숙경 의원은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도 적극 임하고 있는 한편,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및 점자문화 발전 등을 위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점자진흥 조례안’이 오는 15일 상임위 심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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