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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남 예비후보 |
민주통합당 광산갑 이정남 예비후보는 KTX 광주송정역 복합환승센터에 우수 중소기업 전시관을 설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경제의 메카인 광산구 삼도동 일원과 함평에 2014년까지 1조8000억 규모의 자동차, 조선, 항공기관련 첨단부품소재 산업이 들어선다"며 "나노光산업 기반을 활용한 센서로봇, 영상 의료기산업, 생물산업에 기반한 신약, 의료, 제약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을 유치된다"며 전시관 설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첨단부품 산업 지원을 위해서는 중소기업 지원센터와 연계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를 만들고 실질적인 중소기업을 위해 우수 중소기업 전시관 설치가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중소기업 육성을 통해 도농 복합도시인 광산구가 어떠한 형태로 발전해야 나아가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며 "제품홍보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기술개발과 운영자금 지원 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산구는 송정역 일원 10만㎡의 부지에 오는 2014년까지 5000여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6만㎡ 규모의 복합역사와 환승터미널, 환승주차장으로 구성된 복합환승센터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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