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뉴스현장
이상익 함평군수, 2024년 시정연설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성과의 열매 맺을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22  05:40: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상익 함평군수가 21일 열린 ‘제287회 함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올 한해 주요 성과와 2024년 군정 운영방향을 밝혔다.

이 군수는 ”국내‧외적으로 불안정한 정세와 경기침체를 비롯해 대형산불 및 폭우로 인한 인명사고 등 여러 어려운 상황이 있었음에도 군민과 행정이 하나돼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더 높은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  이상익 함평군수가 시정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2023년 주요 성과로는 ▲전라남도와 함께하는 1조 7천억원 규모의 함평 미래 지역발전 비전사업 ▲농촌공간정비사업 180억원 등 10여 개 사업 417억원의 국도비 확보 ▲지역소멸대응기금 80억원 확보 등을 꼽았다.

이 군수는 2024년에는 민선8기 주요사업 추진 성과의 열매를 키워나갈 것을 강조하며, 2024년 5대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이 군수가 제시한 내년 군정 운영 방향은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첨단산업도시 건설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 ▲미래 농축산업 기반 확대 및 경쟁력 강화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빈틈없는 복지 실현 ▲도심 재정비를 통한 도시경쟁력 강화 등 함평의 미래 발전에 큰 중점을 뒀다.

   
 

특히,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에 따라 지방 재원이 대폭 감소되는 상황에서도 이 군수를 비롯한 함평군 공직자들이 국‧도비 등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본예산 5천억 시대를 이어가게 됐다.

이를 통해 함평군은 다가오는 2024년에는 새로운 도약 희망찬 함평을 위한 뚜렷하고 유의미한 많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여진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밝은 미래와 희망을 꿈꾸며 군민들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함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