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화순군 ‘만원 임대주택’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참가 !!박람회 기간 중 구복규 화순군수 ‘만원 임대주택’ 사례 발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24  06:27: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참가하여 만원 임대주택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디지털플랫폼 정부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정부혁신 우수사례를 국민에게 홍보하고 대한민국 정부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2023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만원 임대주택 홍보부스 운영 모습. 화순군 청년 신혼부부 만원임대주택 공급 사업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총 99개의 중앙부처와 지자체 등이 참가하는데 전라남도 화순군 ‘청년 및 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은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민관협력 혁신 우수사례로 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화순군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은 지난 11월 15일 개최된 2023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총 533개 사례 중 상위 13개 사례에 선정되었으며, 박람회 기간인 24일에 구복규 화순군수가 우수사례를 직접 발표한다.

3일간 운영되는 홍보부스에서는 만원 임대주택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었던 배경부터 추진 과정, 주요 성과와 확산 사례 등을 소개하며 방문자를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화순군 홍보용 쌀을 제공한다. 

   
   ▲  2023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만원 임대주택 홍보부스 전체 모습.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