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카카오스토리 부문, "올해의 SNS 2023" 대상 수상 !!광양시 2023 SNS 평가, 3개 분야 수상 쾌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27  05:11: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시 카카오스토리 채널이 '제9회 올해의 SNS 2023, 카카오스토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SNS 분야에 7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명실상부 SNS 부문 전국 최고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했다.

   
   ▲  광양시 카카오스토리 부문, 「올해의 SNS 2023」 대상 수상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올해의 SNS’는 소통을 중시하는 올바른 SNS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15년부터 제정됐으며,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의 매체별 SNS 활용 성과를 1차 정량평가(40%), 2차 전문가평가(60%)로 종합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광양시는 카카오스토리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탁월한 소통행정을 인정받았다.

특히, 단순 시정소식 전달에서 벗어나 시 캐릭터인 매돌이를 활용한 친근한 홍보와 감각적인 디자인의 카드뉴스 형태로 시 정책, 생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민 눈높이에 딱 맞춘 홍보로 큰 호응을 얻었다.

광양시는 지난 10월 ‘2023 대한민국 SNS 대상’ 기초지자체 시 부문 최우수상 수상, ‘2023 제6회 우리동네캐릭터대상’에서 시 캐릭터 ‘매돌이’ 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 한 해 SNS 평가 3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 SNS는 2010년 블로그 ‘햇살 가득 따스한 광양’을 시작으로 2020년 4월 유튜브 ‘오롯이 광양’ 개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 6개 채널을 통해 ▲매체별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소셜미디어 채널 운영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재치 있는 쇼츠(shorts) 제작 ▲‘매돌이’를 활용한 재치있는 홍보, 재미와 감동을 주는 콘텐츠로 기관 SNS가 가진 틀을 깨며 시민과의 친근한 소통을 인정받고 있다.

정해종 홍보소통실장은 “올 한 해 광양시 SNS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양시 정보를 알기 쉽고 흥미롭게 제공하는 트렌디한 소통채널 운영을 통해 시민과 더욱 소통하는 광양시 SNS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