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광주시교육청, 지역업체 우선 구매제 S2B ‘빛고을 에듀몰’ 우수학교 선정 !!움트는 지역경제 쑤욱 !! 지역경제와 함께하는 광주교육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27  06:49: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교육청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지역업체 우선구매 우수학교(기관) 20곳을 최종 선정해 포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포상은 지역업체 우선 구매제도의 일환으로 선정된 기관은 빛고을초, 광주진흥중, 금파공업고, 광주선명학교, 광주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을 비롯한 초 8곳, 중 2곳, 고 3곳, 특수 1곳 및 행정기관 6곳이다.

   
   ▲  광주시교육청

빛고을 에듀몰은 지역 업체와 상생을 강조하는 이정선 교육감의 공약을 바탕으로 학교장터(S2B)와 협업을 통해 만든 지역업체 우선 구매제도 코너’이다. 지역 업체 물품을 우선 구매하고자 하는 시교육청 산하 학교나 기관이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기관별 물품 총 구매액 대비 ‘빛고을 에듀몰’ 이용 현황은 2023년 73.5%(10월 31일 기준)으로 2022년 7월 공약사업 실시 이전 2021년 66.6%, 2022년 67.5%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이다. 이는 광주교육 구성원 모두가 지역업체를 위해 보탬이 되고자 하는 뜻을 모을 수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정선 교육감은 “내년에도 포상제도 등 여러 방법을 통해 우리 지역과 광주교육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하나가 아닌 구성원 모두가 함께 ‘파이팅’ 할 때 지역과 광주교육이 모두 성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