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전남교육청 ‘2024 전남교육’ 설명회 12월 4~5일 개최 !!교육감-교(원)장, 현장과 정책 잇는 대화의 시간으로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29  23:22: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2024년 전남교육 정책 방향과 주요 과제를 설명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설명회를 두 차례 갖는다.

‘현장과 정책을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4 전남교육 설명회는 12월 4일(월)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동부권)과 12월 5일(화) 화순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중·서부권)에서 학교급별 교(원)장 9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  2024 전남교육 기본방향 이미지와 2024 전남교육 주요업무계획 표지

이번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구분하여 진행되며, 1부에서는 김대중 교육감이 ‘2024 전남교육 정책 방향과 역점 과제’를 설명하고, 이어서 △ 2024 전남교육 주요업무계획 △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 전남교육 AI․빅데이터 플랫폼에 대해 안내한다.

2부에서는 좌장을 중심으로 교육감과 학교급별 대표 교(원)장 5명이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한 정책이 현장에서 구체화되고 실현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포럼이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예년과 달리 전남교육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것을 넘어, 큰 틀에서 제시된 전남교육 정책 방향에 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본청 각 실·과에서 주요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교육 대전환은 현장과 동떨어져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4년 전남교육 정책이 전남의 모든 지역과 학교에서 구체화되고, 교실에서 실현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