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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하라! 최치현!” 열광의 무대 된 출판기념회에 지지자들과 지역민 5000여명 대거참석 "대 성황"강기정 광주시장 등 광주지역 정계 인사 대거 참석, 이재명 더민주 당대표, 홍익표 더민주 원내대표 등 축하메시지 쇄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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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2.04  01: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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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톨의 정의가 세상을 바꾼다>에는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최치현 전 행정관의 의지가 녹아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히 챙기는 정치,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한 정치를 위해 ‘정의’를 찾는 그의 노력이 좌절과 절망의 시대를 넘어, 더 큰 내일을 위해 쓰이길 응원하겠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최치현 전 행정관님은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를 꿈꾸는 분입니다. <한 톨의 정의가 세상을 바꾼다>는 인간 최치현의 따뜻한 면모와 다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비전이 잘 담겨 있습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최치현 출판기념회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최치현 전 청와대 행정관

문재인정부 청와대 행정관을 지낸 사단법인 ‘함께;마중’ 최치현 이사장의 손글씨 모음집 『한 톨의 정의가 세상을 바꾼다』 출판기념회가 광주지역 정계 인사들과 오월어머니회 등 각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성황을 이뤄 최 전 행정관의 넓고 두터운 인맥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지난 12월 2일(토) 오후 3시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윤영덕, 송갑석 국회의원,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 각 시·구의원 등을 비롯한 광주전남지역 정계 인사들, 오월어머니회, 유가협, 원폭피해자협회, 오방용 뉴비전2030 회장, 신승희 여성위원장, 뉴비전2030 회원등 각 시민사회단체 인사들과 그를 아끼는 지인과 시민 등 5천 여 명이 참석해 출판기념회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최 전 행정관과 청와대 근무를 함께 했던 강기정 시장은 젊은 시절부터 김준배 열사 진상규명 등에 매진하며 청춘을 불태운 최치현 전 행정관의 이력을 전하며 “정치는 기술이나 테크닉으로 안된다. 최치현 같은 사람냄새 나는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한다”며 한 톨의 정의가 되어 최 전 행정관의 추진력 있는 뚝심으로 광주지역 발전에 힘이 돼달라고 주문했다.

   
   ▲  최치현 출판기념회에서 뉴비전2030 신승희 여성위원장과 오방용 회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축전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히 챙기는 정치,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한 정치를 위해 ‘정의’를 찾는 최 전 행정관의 노력이 좌절과 절망의 시대를 넘어, 더 큰 내일을 위해 쓰이길 응원하겠다”고 덕담을 전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최치현 전 행정관님은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를 꿈꾸는 분”이라며 이번 책에 인간 최치현의 따뜻한 면모와 다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비전이 잘 담겨 있다고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이밖에도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지 못한 각계각층 인사들의 축전과 축하메시지가 답지했는데,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임종석 문재인대통령 청와대 초대 비서실장, 김거성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아덴만의 영웅 황기철 전 국가보훈처장관 등과 고민정, 우상호, 위성곤 등 국회의원, 가수 진시몬, 녹색지대 곽창선, 배우 백봉기, 윤서현 등이 축하영상을 보내왔다.

   
   ▲  최치현 출판기념회

방송인 곽귀근 씨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출판기념회는 남성성악그룹 ‘크로스포맨’의 사전공연으로 포문을 열고 싱어송라이터 최성식씨가 이끄는 밴드 ‘프롤로그’가 문재인대통령 연설비서관이었던 신동호 시인이 최 전 행정관에 대한 애정을 담은 시 ‘사람과 사람 사이-치현에게’를 부르고 권미강 시인이 낭송을 하며 분위기를 돋웠다.

특히 이날 특별하게 참석한 최 전 행정관과 오랜 친구인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와 토크 자리도 가졌는데, 세계챔피언으로 링 위에서 유명을 달리했던 최요삼 선수의 장례식장에서 친구가 된 특별한 사연을 소개했다.

시드니올림픽에서 넘어졌지만 불굴의 의지로 끝까지 완주하고 이후 보스턴마라톤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자신의 경험을 전한 이 선수는 마라톤과 정치가 다르지만 비슷해서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는 게 중요하다며 착하고 따뜻하고 사람 좋은 최 전 행정관이 정치인으로 끝까지 완주하기를 바란다고 우정 어린 조언을 했다.

   
   ▲  최치현 출판기념회

이날 출판기념회는 평소 사람 좋기로 소문난 최 전 행정관의 선행이 돋보인 자리이기도 했는데 국가보훈처장관 정책보좌관으로 있을 당시, 국내 원폭피해자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비핵세계평화공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큰 힘이 된 최 전 행정관에게 한국원폭피해자협회 이규열 회장이 직접 감사패를 전달했다.

인간 최치현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소통의 자세를 알 수 있는 『한 톨의 정의가 세상을 바꾼다』 는 붓글 쓰기가 취미인 최 전 행정관이 세상과 소통하며 가슴에 새긴 말이나 글을 자신의 서체인 곰배체로 담아온 손글씨를 짧은 단상과 함께 엮은 손글씨 모음집이다.

그동안 지역 민주·사회단체, 지방정부, 청와대, 국가보훈처 등 중앙정부 등에서 두루 활동하며 경험을 넓혀온 최 전 행정관은 광주정신으로 현재의 위기를 돌파하고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작업을 통해 젊은 정치의 선두주자로 나서고 있으며 내년 4월에 있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광산(을) 지역구에 출마할 예정이다.

   
   ▲  최치현 출판기념회

한편 광주대와 고려대에서 공부하고 광주대 총학생회장과 광주전남양심수후원회 사무국장 등 진보 진영에서 통일운동과 인권운동 활동가로 일해 온 최 전 행정관은 민선 5~6기 광산구 열린민원실장, 문재인 정부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국가보훈처 장관 정책보좌관,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직속 정무특보 등을 역임하며 노동·환경 등 다양한 사회 갈등을 조정·해결한 갈등·조정 전문가로 명성을 얻었다.

70년대 세대 선두주자로 지역에서부터 성장해 국정과 중앙부처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최 전 행정관은 더불어광주연구원장,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부위원장으로 지역민의 동행·공감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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