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4.2.23 금 01:10
NGTV정치/행정
김경만 의원, 2023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수상 !!정확한 자료와 치밀한 논리로 기준 없는 정부 R&D 예산 삭감 규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04  03:33: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이 30일 ‘머니투데이 the300’이 선정한 ‘2023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했다.

‘2023 국감 스코어보드 대상’은 국정감사 기간 머니투데이 the300이 각 상임위원회를 취재해 정책전문성·이슈파이팅·국감매너·국감준비도·독창성 등 5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상임위별로 우수한 역량을 드러낸 의원 16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R&D 사업 구조조정을 비판하는 선봉에 서며, 꼼꼼한 자료준비를 통해 고성과 호통 대신 논리적인 질의로 정부를 추궁했다. 특히, 산업부와 중기부가 R&D 예산을 삭감하는 과정에서 명확한 기준도 없이 일괄 삭감하고 있다는 점을 집중 질타했다.

올해 5월 산업부가 진행한 연구개발사업 중간평가에서 ‘우수’등급이 부여된 10개 사업 중 9개 사업의 예산이 오히려 감액됐다는 지적이 대표적이다. 또한, R&D 예산 축소 가능성으로 인해 우려가 증폭된 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피감기관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방문규 산자부 장관으로부터 “R&D 예산이 더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에 머니투데이 the300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종합평가에서 김경만 의원을 ‘별점 다섯 개 만점, 정확한 자료에 기반한 품격있는 질의’라 평가하며, 국회 최고의 정책 전문가에게 수여되는 ‘2023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수상자로 선정했다.

김 의원은 “행정부를 견제하고 국민의 민의를 반영하게 하는 국감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개발과 날카로운 질의로 민생을 챙기는 진정한 국민의 대변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민주당이 검증한 이병훈, 가짜 ‘하위 20% 명단’유포자 ! 경찰, 선관위에 고발 !!
2
[영상]민주당이 검증한 이병훈, 22대 총선 동남을 출마 공식 선언 !!
3
이재명 당대표 법률특보 박균택, 제22대 총선 광산갑 민주당 경선 후보로 확정 !!
4
광주 북구, 광주 자치구 최대규모 ‘소상공인 무담보,무이자,무보증료 특례보증’ 지원
5
광주 위파크 일곡공원, 1순위 청약 결과 ! 최고 7.34대 1, 평균 2.70:1 기록하며 ‘선전’
6
김승남 “블루카본법, 제정과 연 120억 원의 갯벌 탄소배출권 판매 통해 ‘갯벌연금’ 지급하겠다”
7
전남개발공사, ‘건설현장 대금체불 원천차단’ ‘클린페이’도입·운영 !!
8
고흥군,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 적금상품 출시 협약체결 !!
9
공영민 고흥군수, 김영록 전남도지사 고흥군수협 마른김 검사소 등급제 시연회 점검 !!
10
광주교대, 2023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포럼 성황리 종료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