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국광기술원, 한국기술거래사회·광주테크노파크와 기술이전 및 인프라 활용 업무협약 !!광주·전남 기술 사업화 업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04  22:51: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국내 유일 정부 지정 광(光)융합기술 전문연구소인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이 유관기관과 함께 광주·전남지역 기업지원을 위한 기술이전 및 인프라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일 한국광기술원에 따르면 최근 체결된 협약은 한국기술거래사회(회장 김호원),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영집)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  김용집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김호원 한국기술거래사회 회장, 신용진 한국광기술원 원장

협약에 따라 △한국광기술원이 보유한 유망기술 △한국기술거래사회가 가진 네트워크 △광주테크노파크의 사업화 역량을 공유함으로써 광주·전남지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효율적 기술이전·사업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3개 기관이 기업지원과 함께 인력양성·역량강화 교육 등을 협력하고 기술사업화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는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민간 영역의 협력을 통해 유기적인 광주·전남지역 기술이전·사업화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연말에는 실무회의도 개최해 실효성 있는 세부 공동협력 방안을 도출할 계획으로 도출된 방안은 광주·전남지역 광 융합 관련 기업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신용진 광기술 원장은 “한국기술거래사회가 지닌 네트워크와 광주테크노파크가 지닌 사업화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지역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