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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양경찰서(서장 박경채)는 오늘(4일) 청사 3층 소회의실에서 일반직 공무원에 대한 착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착임한 일반직 공무원 2명은 지난 1일 신규임용 됐으며, 환경 분야와 해양수산 분야 각 1명으로 앞으로 해양오염 방제역량 강화를 위해 해양오염방제과와 방제8호정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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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일 해양오염방제과 소속 일반직 공무원 김유리(오른쪽), 손정우(왼쪽) 주무관에 대해 9급에서 8급으로 승진임용식을 개최했다 |
이날 착임신고를 마친 환경서기보 김지훈 주무관은 “해양경찰 해양오염방제 분야에서 근무하게 돼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며“앞으로 해양경찰에 꼭 필요하고 국민에게 헌신할 수 있는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해경은 이에 앞선 지난 1일에는 해양오염방제과 소속 일반직 공무원 김유리, 손정우 주무관에 대해 9급에서 8급으로의 승진임용식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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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4일) 일반직 공무원 2명은 지난 1일 신규임용돼 군산해양경찰서로 착임했다. 박경채 군산해경서장과 김은미 방제계장(맨 오른쪽)이 ~ |
이들은 해양오염방제과에서 막내로 근무하며 각종 궂은일을 도맡아 수행하고 각종 훈련에서 누구보다 솔선수범하는 등 타의 모범이 돼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해경 박경채 서장은 “해양오염방제 업무는 해양경찰의 가장 큰 업무 중에 하나이다”며 “이번 일반직 공무원에 대한 승진 임용과 신규 인력 배치를 통해 해양오염방제 분야의 업무역량이 더욱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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