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보건소가 4일부터 ‘우승희 영암군수와 함께 하는 병문안 문화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들어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며 사회적으로 축적된 병문안 경험을 기초로, 불필요한 병문안을 자제하는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것.
| |
 |
|
| ▲ 병문안개선 릴레이 캠페인 |
병원과 노인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진행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병문안 문화개선 실천사항’과 ‘안전한 병문안 문화 3대 원칙’ 확인하기·자제하기·지켜주기를 홍보하는 내용.
병문안객 실천사항은 ‘병문안 가능 시간·장소·허용인원 확인’ ‘감염성질환자·노약자 등 병문안 자제’ ‘감염관리 수칙 지키기’가 있다.
의료기관 실천사항은 ‘병문안 기준 마련 및 홈페이지 모바일앱 등 안내’ ‘병문안 제한 대상자 선정 및 안내’ ‘감염 확산 방지 병문안객 기록지 작성 안내’가 있다.
캠페인은 1주일 진행되고, 영암군보건소는 병원급 의료기관의 병문안 시스템을 점검하고, 군홈페이지와 공공앱 영암e랑, SNS 등으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