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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수 전 헌법재판관 “박시종의 1급수" 짧은 문장으로 깊은 감동 주는 큰 스님의 법어 같은 책 !!박시종은 김대중 대통령 이을 정치인, 호남이 길러야, 박시종은 맑은 영혼과 깊은 내공 가진 분, 호남이 이런 분을 선택해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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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2.06  20: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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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수 전 헌법재판관(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지난 3일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열린 「1급수 – 박시종 출판기념회」에서 박시종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의 행보를 전격적으로 응원하고 나섰다.

김 전 헌법재판관은 “박 전 선임행정관의 저서 「1급수」는 짧은 문장으로 깊은 의미를 담은, 큰 스님의 법어 같은 책이다”라며 “이런 책을 쓸 수 있는 맑은 영혼을 가진 분이야말로 김대중 선생에 이어 우리 호남이 길러내야 할 정치인이다”라고 박 전 선임행정관을 격려했다.

   
   ▲  박시종 출판기념회 -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

이어 “박 전 선임행정관은 생애 동안 어마어마한 일을 하고 내공을 쌓은 분”이라며 “호남을 대표할, 그리고 국정과 정치를 제대로 해낼 분이니만큼, 이런 분을 우리 호남이 선택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등 400여 내빈을 포함해 광산구와 전국 각지에서 4천여 명이 찾아와 박 전 행정관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박 전 선임행정관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비서실 부실장,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 비서실 부실장,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공동대표, 김대중 대통령후보 비서실 전략기획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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