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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전 부천시장이 지난 3일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열린 「1급수 – 박시종 출판기념회」에서 박시종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의 행보를 전격적으로 응원하고 나섰다.
장 전 시장은 “박 전 선임행정관은 제가 감히 뒤쫓아가기도 어려운 인생역정을 가지셔서 항상 존경하는 분”이라며 “민주주의가 질식하고 있는 지금 같은 때 1급수가 충원되면 당도 살아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도 나아질 것”이라며 박 전 선임행정관의 향후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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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시종 출판기념회 - 장덕천 전 부천시장 |
박 전 선임행정관은 “최근 유튜버들에 의해 유포되는 가짜뉴스·음해와 관련해 장 변호사에게 부탁해서 대응하고 있고, 수고해준 덕분에 혁혁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고 화답했다. 장 전 시장은 현재 법무법인 수어의 대표변호사로서,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관련한 가짜뉴스 및 허위사실유포와 관련해 소송을 대리하고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등 400여 내빈을 포함해 광산구와 전국 각지에서 4천여 명이 찾아와 박 전 행정관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박 전 선임행정관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비서실 부실장,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 비서실 부실장,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공동대표, 김대중 대통령후보 비서실 전략기획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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