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오경훈 소장, 12월 10일(일) 오후 3시 광주대 호심관에서‘오경훈이 만난사람’ 출판기념회 개최 !!행사 1부 저자 프레젠테이션, 2부 토크 콘서트 진행 오 소장 “광주시민과 함께 꿈을 이루고 싶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08  00:07: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재명의 기본사회 연구소’ 오경훈 소장은 오는 10일 오후 3시 광주대학교 호심관에서 ‘오경훈이 만난사람’ 출판기념회를 갖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선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1부에서 저자가 직접 나서 정견을 발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갖고 2부에서는 저자와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오경훈 출판기념회 초대장

‘오경훈이 만난사람’은 광주시청과 국회, 남구청에서 일한 과정에서 만났던 이들에 대한 기억과 해왔던 일들을 엮은 책이다.

오 소장은 출판기념회를 통해 정치신인으로서 정치에 나선 배경, 자신의 정치 철학, 신념 등 활동 방향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오 소장은 “광주 남구에서 태어나 오롯이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하면서 만나고 들었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엮었다”며 “‘평범한 이웃의 삶을 지키는 정치’를 향한 첫 걸음에 많은 격려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광주시민과 함께 더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같이 이루고 싶다"고 총선 도전의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