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남도-시군, 누리소통망 홍보전략 머리 맞대 !!7일 목포서 홍보 아카데미 통해 정책홍보 역량 강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08  03:33: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7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도­시군 누리소통망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새로운 매체(뉴미디어) 최신 경향(트렌드) 변화에 따른 홍보전략을 모색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2023 전라남도 누리소통망(SNS) 홍보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공학박사 전상훈 미래전략가가 전하는 ‘유튜브 떡상의 비밀’이라는 홍보 소통 전략을 시작으로 내년 총선을 대비한 ‘누리소통망 작성 시 선거법 확인’, ‘공공기관만의 매력적인 누리소통망 전략’ 세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홍보업무의 전문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  전남도 누리소통망 홍보 아카데미

특히 각종 누리소통망 어워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이옥기 한양사이버대학 교수의 ‘공공기관만의 매력적인 누리소통망(SNS) 전략’ 강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위원으로서 공공기관 누리소통망을 분석하고 평가한 경험을 바탕으로 놓치기 쉬운 부분과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전남도-시군 간 홍보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전남도는 빠르게 변화하는 홍보 유행(트렌드)에 대처하고 도-시군 누리소통망 매체의 정책 홍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누리소통망 홍보 아카데미를 개최하는 등 누리소통망(SNS) 담당 공무원의 역량 교육과 교류를 지속할 방침이다.

고미경 전남도 대변인은 “누리소통망 홍보 트렌드가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홍보역량을 키우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역량 교육과 시군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남도 공식 누리소통망은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종합대상(과기부 장관상), ‘소셜아이어워즈’에서 대상, ‘올해의 SNS’에서 최우수상 등 올해 국내 3대 누리소통망 시상을 모두 수상하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