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13  03:55: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11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최한 ‘2023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국제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11월 20일 1차 예선심사를 통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7개 결선 진출작을 선정했으며, 12월 11일 2차 결선 PT 심사에서 추진과정, 파급효과, 교류성과, 참신성 등을 평가했다.

시는 ‘멸종위기종 조류 보호를 위한 국제협력’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한중일러 흑두루미 하늘길 연결 프로젝트 추진으로 국가 간 협력 강화 ▲ 국내 흑두루미 시장단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 간 협력 강화 ▲ 제11회 아시아 조류 박람회 개최로 탐조문화 확산 ▲ 전 세계 습지도시 시장단 네트워크 구축으로 세계 습지도시 간 정보 공유 약속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국제화 사업을 발표해 평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일본 NHK 방송국과 한국 주재 외신기자클럽에서 순천만의 보전과 흑두루미 보호 사례를 전 세계 160개국에 방송해 순천만의 국제적 인지도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노관규 시장은 “국가 간,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와 종소멸에 대응하고 사람도 새도 살기 좋은 미래도시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