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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전)대통령비서실행정관은 2024년 열리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광주에서 처음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전진숙 행정관은 12일 오전 9시 광주 북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이후 첫 일정으로 2024년 전남대학교 학생을 대표하는 이홍규 전남대학교 학생회장 당선인 및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다음 날인 13일 첫 일정은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의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관내에 차고지를 둔 대진운수의 58버스 첫차를 타고 남들보다 하루를 일찍 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전진숙 전)대통령비서실행정관은 등록을 마치며, “정책선거, 클린선거를 통해 깨끗한 정치·바른 정치·정의로운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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