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보성군, 보건복지부 보육정책평가 전남유일 우수기관 선정 !!공보육 확충, 어린이집 안전 관리 분야 높게 평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13  03:59: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12일 2023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중 보육정책분야 우수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전남 유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육정책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보육교사 처우개선 기여도, ▲정부 예산관리 및 집행 기여도, ▲공보육 확충실적, ▲보육료 및 양육수당 적정 관리, ▲어린이집 질 및 안전관리 추진실적 등 보육 정책 전반에 대해 우수한 성과를 보인 지자체를 선정한다.

   
   ▲  보성군, 보건복지부 보육정책평가 전남유일 우수기관 선정_보성군청 가족행복과 직원들과 김철우 군수

보성군은 ▲국공립어린이집 시설 확충, ▲취약 보육 실시 노력 등 안정적인 공보육 확충과 ▲통학 차량 지원, ▲급식․위생 점검, ▲친환경 식재료 구매 지원,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한 현장 점검 등 어린이집 안전 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또한, 관내 평가인증 및 A,B등급 어린이집 비율 100%, 부모 모니터링 참여율 100%, 열린 어린이집 선정 비율 91%로 어린이집 관리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앞으로도 보육 교직원들의 처우개선과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보성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