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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의장 정무창)는 14일 상무지구 메가박스에서 영화 ‘서울의 봄’을 단체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시의원과 사무처 직원 등 80여명이 영화 ‘서울의 봄’ 단체 관람을 통해 역사적 사건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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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의회 단체영화관람 |
7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서울의 봄은’ 44년전 12월 12일 신군부가 주도한 군사반란을 다룬 영화다.
심철의 부의장은 “깨어있는 시민이 세상을 바꾸는 것처럼 우리가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영화에 잘 표현된 것 같다”며 “광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광주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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