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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현 예비후보 “5.18영령들의 숭고한 뜻 잊지 않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위해 승리하겠습니다” 5.18민주묘역, 민족민주열사묘역 참배하고 경선승리 다짐 !!지지자 50여명 참석, 윤석열 폭정 막는데 힘 보태겠다 다짐, 친구인 김준배 열사와 박관현 열사, 이한열 열사 묘 나란히 참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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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2.15  00: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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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치현 5.18민주묘역 참배

최치현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자가 지지자 50여명과 함께 5.18민주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국회의원 광산구(을) 경선 승리를 다짐했다.

지난 12월 14일 비가 오는 날씨에도 5.18민주묘역을 찾은 최 예비후보자는 방명록에 ‘오월영령들의 숭고한 뜻과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폭정을 막고 민주정부를 기필코 수립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5.18민주묘역에 이어 민족민주열사묘역도 함께 참배한 최 예비후보는 박관현 열사, 이한열 열사가 나란히 누워있는 친구 김준배 열사 묘를 찾아 예를 갖추고 함께 한 지지자들에게 “5.18 영령들과 민주열사들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위해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이날 참배에 함께 했던 박동기 남녘현대사연구소장은 90년대 남총련 조국통일위원장이었던 최치현 예비후보와의 인연을 얘기하고 “민족을 바라보고 조국의 통일과 민주화를 위해 헌신하다 산화하신 젊은 청춘의 맥박을 이어받아서 훌륭한 길을 가기를 염원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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