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지방우정청, 2023 우체국쇼핑 연도대전서 협력업체 장관상·진흥원장상 수상 !!장관상 (주)다복, 청자골한우리영농조합법인 진흥원장상 바다마을협동조합, 기삼전복(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16  02:34: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지방우정청(청장 직무대리 김길석)은 2023년 우체국쇼핑 연도대전에서 전남청 우수 협력업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및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체국쇼핑 연도대전은 우체국쇼핑과 협업하여 사업활성화 및 동반성장에 기여한 유공업체와 공공기관을 발굴해 우체국쇼핑 사업의 미래를 도모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  2023년 우체국쇼핑 연도대전에서 전남청 우수 협력업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및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2023년 우체국쇼핑 연도대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에 나주시 ㈜다복과 강진군 청자골한우리영농조합법인이,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상에는 완도군 바다마을협동조합과 진도군 기삼전복(주)가 수상하여 총 9개 부문 중 4개 부문에서 전남청 협력업체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 대표로 발언하게 된 ㈜다복 안순호 대표이사는“우정청과의 협업 및 우체국쇼핑 입점으로 사업이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정청과의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길석 전남지방우정청장 직무대리는“전남청 우수 협력업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및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상을 모두 수상하게 되어 기쁘며, 지속적으로 신규 우수업체 발굴을 통한 생산자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