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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 방송국 화면 캡쳐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KBC광주방송이 지난 14일부터 15일 이틀간 진행한 광주 주요 선거구 2024 총선 대비 광주 북구갑 여론조사 결과 조오섭 민주당 국회의원이 오차범위 내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 조오섭 의원이 28.6%, 정준호 전 더불어민주당 북구갑 지역위원장이 20.9%의 지지를 얻어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 다툼을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문상필 전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장이 16.4%로 그 뒤를 이었고, 진선기 전 대통령 직속 균형위 소통위원은 6.6%로 집계됐다.
김주업 진보당 광주시당위원장이 5.4%, 이동국 국민의힘 북구갑 당협위원장은 4.3%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KBC광주방송이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4~15일 이틀 간 광주 북구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을 표본으로 진행됐다.
보정방법은 11월말 현재 국가주민등록인구비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조사방법은 구조화된 질문지(Structured Questionnaire)를 이용한 ARS 자동응답조사로, 응답률은 5.7%였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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