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뉴스현장
강진군, 2023 귀농어귀촌 종합평가 2년 연속 수상 쾌거 !!농업기술센터, 귀농인이 선택한 ‘올해의 귀농정책 우수 기관’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19  03:28: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군수 강진원)이 ‘2023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종합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아 2년 연속 수상하며, 지방소멸 대응 및 귀농 정책 우수 시군으로 또한번 인정받았다.

귀농귀어촌 종합평가는 창의적이고 선도적인 귀농어귀촌 정책과 농산어촌 활력 증진에 기여한 우수 시군 선정을 위해 전라남도가 귀농정책 전반적인 9항목 13개 지표를 조사‧평가해 인구소멸 대응과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군을 발굴, 수상하는 상이다.

   
   ▲  종합평가 시상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귀농정책(서비스, 만족, 호감, 신뢰, 인지정도 등) 및 관리(전략, 개발, 적용, 성과측정, 지속개선) 평가와 정책의 다양화로 지역민과 귀농인의 만족도를 높인 점과 변화하는 귀농인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다각도로 지역 홍보를 확대해 재방문율을 높인 점이 2년 연속 수상에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최영애 농업기술센터장은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통해 귀농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귀농어귀촌 종합평가에 선정 수상된 것 같다”며 “귀농인의 기대를 충족해, 강진군의 인구 유입의 동력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내년부터 4차산업혁명을 기반으로 귀농인 교육 및 창업 활성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농업 디지털 생태계 혁신에 나설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