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KBC 방송국 화면 캡쳐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KBC광주방송이 지난 15일부터 16일 이틀간 진행한 주요 선거구 2024 총선 대비 여론조사 결과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군 선거구는 김승남 현 국회의원, 문금주 전 전남 행정부지사가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흥·보성·장흥·강진 내년총선 후보선호도에서 김승남 국회의원은 30.5%, 문금주 전 전남 행정부지사는 24.7%를 기록했다.격차는 5.8%p로 오차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다.
김승남 의원의 경우 고흥군(48.3%)과 장흥군(29.5%)에서, 문금주 전 행정부지사는 보성군(39.1%)과 강진군(28.8%)에서 각각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한명진 전 기재부 정책기획관은 15.0%, 최영호 전 광주 남구청장 12.0%, 조재환 전 초당대 겸임교수 3.7%, 김화진 현 국민의힘 전남도당 위원장 2.6%, 김수정 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2.5% 등으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KBC광주방송이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5~16일 이틀 간 고흥 보성 장흥 강진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을 표본으로 진행됐다.
보정방법은 11월말 현재 국가주민등록인구비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조사방법은 구조화된 질문지(Structured Questionnaire)를 이용한 ARS 자동응답조사로, 응답률은 6.9%였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