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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 방송국 화면 캡쳐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KBC광주방송이 지난 15일부터 16일 이틀간 진행한 주요 선거구 2024 총선 대비 여론조사 결과 목포 지역구는 김원이 현 국회의원, 배종호 민주당 전략기회위 부위원장, 양강 대결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포 총선 후보선호도는 김원이 현 민주당 국회의원이 27.4%, 배종호 민주당 전략기획위 부위원장이 24.8%로 집계돼 오차범위 안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문용진 전 부부한의원 대표 원장 (9%), 이윤석 전 18ㆍ19대 국회의원 (6.4%), 윤소하 전 정의당 국회의원 (6.4%), 김명선 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4.9%), 최일곤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4.7%), 윤선웅 현 국민의힘 목포시 당협위원장 (4.1%), 최국진 현 진보당 목포시위원회 공동위원장 (2.4%), 김한창 전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위원이 (1.1%)로 조사됐다.
지난 9월 조사(조사주관 : KBC광주방송 / 조사기관 : 리서치뷰)에서도 두 후보는(김원이 의원 18.4%, 배종호 부위원장 17.2%)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KBC광주방송이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5~16일 이틀 간 목포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을 표본으로 진행됐다.
보정방법은 11월말 현재 국가주민등록인구비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조사방법은 구조화된 질문지(Structured Questionnaire)를 이용한 ARS 자동응답조사로, 응답률은 6.1%였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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