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영광군, 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우수상’수상우수 으뜸마을 2개소 선정 및 상사업비 3천만원 확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20  06:16: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8일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열린「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성과나눔대회」에서 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우수시군 종합평가 2년 연속‘우수상’수상과 함께 시상금 3천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종합평가는 전남 2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사업의 주민참여도, 홍보실적, 추진실적 등 정량·정성평가 및 현장평가를 통해 사업의 성과와 개선된 사항을 평가하여 우수시군과 우수마을을 선정한다.

   
   ▲  영광군, 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우수상 수상

이번 평가에서 영광군은 추진단 운영실적, 자체컨설팅 실시 등 사업 지원체계 구축 실적, 언론보도 및 SNS 홍보실적, 타 기관과의 사업 연계 추진 실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시군으로 선정되었으며, 홍농읍 산덕마을과 대마면 군동마을은 마을 영상 앨범 제작과 특색 있는 마을 우편함 만들기로 전남도 우수 으뜸마을로 선정됐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지역 주민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상향식·수평적 소통을 통해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려는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하며, 내년에도 영광군 주민 자치 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고 각 마을의 특색이 담긴 으뜸마을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영광형 마을 만들기 현장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