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전진숙 예비후보, 제22대 총선 지역구 여성 30% 공천 반드시 지켜져야 !!“여성의 정치대표성 확대 절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20  06:37: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지역 여성의 정치 대표성 확대 방안 모색’에 관한 여성가족포럼이 12월 19일 오후 1시에 광주여성가족재단에서 개최되었다.

포럼에서는 김은주(한국여성정치연구소 소장)은 21대 총선 여성당선자 현황을 보면 서울·경기에 79.3%로 지역 여성정치인의 소외가 심각함을 지적했다. 또한 여성정치 대표성 확보를 위해서는 공직선거법상 여성할당제의 이행 강화와 정치발전보조금이 여성후보 양성을 위해 집행될 수 있도록 개선되어야 함을 제시하였다.

   
 

여성정치 대표성 확대는 전세계적인 추세로 북경세계여성대회에서는 여성대표성 50%를 권고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 각 정당들이 여성대표성을 당헌 당규에 명시하고 있으나 선언에 불과한 실정이다.

토론자로 나선 전진숙(광주 북구(을) 예비후보)은 지역사회에서 여성정치인이 겪는 어려움으로 조직과 재정의 한계, 남성중심적 네트워크, 여성에 대한 편견 , ‘학연·지연·혈연’이라는 ‘연고주의’의 강한 연계 등의 장벽을 지적했다. 또한 여성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22대 총선에서는 여성할당제 30%가 반드시 지켜질 수 있도록 여성계와 여성후보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22대 총선에서는 여성대표성의 확대와 지역여성들의 진출이 강화되어 기울어진 지역여성의 정치적 대표성이 회복되기를 바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