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금),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강성규)는 꿈을 키우는 나만의 공간 ‘아지트 2호’(이하 ‘아지트 2호’) 현판식을 진행했다. ‘아지트 2호’ 현판식은 화순군 화순읍 내 아동가정에서 진행됐으며,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강성규 지부장,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좋은이웃후원회 박경만 회장, 화순중앙로타리클럽 이용희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아지트’ 사업은 학대 트라우마를 겪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동을 위한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아동에게 학대 트라우마로부터의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 |
 |
|
| ▲ 11일(수),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강성규)는 화순중앙로타리클럽과 함께 아지트 현판식을 진행했다. |
이번 ‘아지트 2호’ 사업을 통해 가정 내 아동들은 “우리 방에 2층 침대가 생겨서 너무 좋아요”라고 전했고 친조모는 “아이들이 부모의 부재로 마음이 어려울텐데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강성규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지부장은 “지역 내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아지트 사업이 지속되어 기쁘다”며 “주거 사각지대에 생활하는 아동들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좋은이웃후원회 박경만 회장은 “제 주변 이웃들의 변화를 볼 때마다 감회가 새롭다”며 “계속해서 이웃들의 변화를 위해 함께 힘을 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