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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업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쓰레기 줍기에 제설작업까지 훈훈한 미담 이어가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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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2.22  03: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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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업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진보당 광주시당 위원장)와 당원들이 21일 아침 7시경 각화중학교와 각화주공아파트 일대에서 눈 치우기에 나섰다.

김주업 북구갑 예비후보와 진보당 당원들이 눈 치우기에 나섰다. 광주에 20일 저녁 7시 30분부터 오늘(21일) 오전 11시까지 대설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많은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낙상,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부쩍 높아졌다. 김주업 후보는 이러한 위험성을 줄이고자 각화중학교, 각화주공아파트 일대에서 두 시간 가까이 눈을 치우고 얼어붙은 길에서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차량을 밀어주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김주업 후보는 ‘공무원으로 재직할 때 눈이 많이 오는 날이면 출근 전까지 제설작업을 하곤 했다.’며 ‘공무원들과 같은 마음으로 진보당 당원들 역시 광주 곳곳 쌓인 눈을 치우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수고한다, 고맙다고 해 주셔서 보람차다. 시민들께서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1월 16일 수능일 아침 싣고 가던 트럭에서 양파가 쏟아져 문화사거리 일대의 교통이 마비되자 신속하게 양파를 수거,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김주업 후보와 진보당 당원들은 매일 아침 쓰레기 줍기와 눈 치우기 등으로 훈훈한 미담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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